이슈와 트랜드

2017 유럽문화수도 오르후스 및 파포스 프로그램의 문화 활성화 전략 및 특징 연구

2017 유럽문화수도 오르후스 및 파포스 프로그램의 문화 활성화 전략 및 특징 연구 제9호 《Art Pavilion》수록. 2018년 10월 발행 김나연 1. 머리말 2. 2017 유럽문화수도 프로그램 분석 1)오르후스2017(Aarhus2017) 2)파포스2017(Pafos2017) 3.2017 유럽문화수도 프로그램의 문화 활성화 전략 및 특징 1) 도시 고유의 스토리 반영 2) 지역의 지리적 특성 적극 활용 3) 지역 문화예술기관의 활성화 4) 시민 참여 유도 4. 맺음말   1. 머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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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스터조각프로젝트의 지역 활성화 전략 및 특징 분석 : 제 5회를 중심으로

뮌스터조각프로젝트의 지역 활성화 전략 및 특징 분석 : 제 5회를 중심으로 제8호 《Art Pavilion》수록. 2017년 11월 발행 김혜준 1. 머리말 2. 뮌스터조각프로젝트를 통한 지역 활성화 사례 분석 1) 뮌스터조각프로젝트(1977-2017)의 역사 2) 제 5회 뮌스터조각프로젝트의 작품 특성 3. 제 5회 뮌스터조각프로젝트의 지역 활성화 전략의 특징 1) 확장된 전시 공간 2) 자전거 도로의 발달 3) 뮤지엄이 밀집된 소도시 4) 지역 이해를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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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긴급 진단! 공공미술관의 위기, 그 대안은 없는가? ⑤

[국민일보] 긴급 진단! 공공미술관의 위기, 그 대안은 없는가? ⑤     ‘문화의 세기’에 접어들어 미술관에 대한 관심은 급증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2014년 관람객수는 230만 명을 기록함으로서 폭발적인 기대와 관심을 보여주었다. 전국의 미술관은 약 170개관을 넘고 있으며, 공립미술관이 50여개이다. 현재도 상당수 지자체에서 설립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이러한 양적인 팽창과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공미술관은 아직도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최근 국공립미술관 여기저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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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긴급 진단! 공공미술관의 위기, 그 대안은 없는가? ④

[국민일보] 긴급 진단! 공공미술관의 위기, 그 대안은 없는가? ④     ‘문화의 세기’에 접어들어 미술관에 대한 관심은 급증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2014년 관람객수는 230만 명을 기록함으로서 폭발적인 기대와 관심을 보여주었다. 전국의 미술관은 약 170개관을 넘고 있으며, 공립미술관이 50여개이다. 현재도 상당수 지자체에서 설립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이러한 양적인 팽창과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공미술관은 아직도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최근 국공립미술관 여기저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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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긴급 진단! 공공미술관의 위기, 그 대안은 없는가? ③

[국민일보] 긴급 진단! 공공미술관의 위기, 그 대안은 없는가? ③     ‘문화의 세기’에 접어들어 미술관에 대한 관심은 급증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2014년 관람객수는 230만 명을 기록함으로서 폭발적인 기대와 관심을 보여주었다. 전국의 미술관은 약 170개관을 넘고 있으며, 공립미술관이 50여개이다. 현재도 상당수 지자체에서 설립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이러한 양적인 팽창과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공미술관은 아직도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최근 국공립미술관 여기저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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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긴급 진단! 공공미술관의 위기, 그 대안은 없는가? ②

[국민일보] 긴급 진단! 공공미술관의 위기, 그 대안은 없는가? ②     ‘문화의 세기’에 접어들어 미술관에 대한 관심은 급증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2014년 관람객수는 230만 명을 기록함으로서 폭발적인 기대와 관심을 보여주었다. 전국의 미술관은 약 170개관을 넘고 있으며, 공립미술관이 50여개이다. 현재도 상당수 지자체에서 설립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이러한 양적인 팽창과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공미술관은 아직도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최근 국공립미술관 여기저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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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긴급 진단! 공공미술관의 위기, 그 대안은 없는가? ①

[국민일보] 긴급 진단! 공공미술관의 위기, 그 대안은 없는가? ①     ‘문화의 세기’에 접어들어 미술관에 대한 관심은 급증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2014년 관람객수는 230만 명을 기록함으로서 폭발적인 기대와 관심을 보여주었다. 전국의 미술관은 약 170개관을 넘고 있으며, 공립미술관이 50여개이다. 현재도 상당수 지자체에서 설립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이러한 양적인 팽창과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공미술관은 아직도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최근 국공립미술관 여기저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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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국립현대미술관장?

외국인 국립현대미술관장?   국민일보 게재. 2015년 06월 20일 http://m.kmib.co.kr/view.asp?arcid=0923126147&code=11171314&sid1=col&sid2=   최병식 경희대학교 교수       “그런 논리대로라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외국인 경영 전문가 중에서 골라야 하는 것 아닌가요?” 최근 갤러리에서 만난 한 대학 강사의 울분에 찬 목소리가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한국 미술계의 수장이라 불리는 국립현대미술관장 선임 문제로 미술계가 들끓고 있다. 지금까지 8개월째 공석이다. 그간 낭설만 난무하게 만들더니 그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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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명칭 ‘문화미학’으로 풀어야

수원시립미술관 명칭 ‘문화미학’으로 풀어야   경인일보 게재. 2015년 05월 21일(목) 제13면 http://m.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969155   최병식 경희대학교 교수       학생들이 모두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요즈음 잘 쓰는 속어인 ‘헐~’을 연발했다. 우연히 2013년 12월 어느 날 저녁 석사과정 학생들과 수원행궁 앞을 지나는데 ‘수원 아이파크 미술관 기공식’이라는 사인물을 보게 되었다. 그 자리에서 수원의 지인들에게 있을 수 없는 일임을 천명했으나 가칭일 것이라는 말에 안도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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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이비통 재단’ 개관

프랑스, ‘루이비통 재단’ 개관     루이비통 재단(Fondation Louis Vuitton)은 지난 2014년 10월 27일 파리 서쪽 16구에 위치한 아클리마티시옹(d’Acclimatation) 공원에 설립되었다. 이 미술관은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의 제안으로 건축가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설계하였다. 미술관이 위치한 아클리마티시옹 공원은 프랑스 왕실의 역사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전체면적이 19헥타르에 이른다. 또한 연간 15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있어, 개관 전부터 뮤지엄 위치선정에 탁월했다는 평을 받았다. 루이비통 재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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